아시아인 최초로 빅이어 든 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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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모짱 작성일18-05-10 18:54 조회1,432회 댓글0건본문






2007-08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바로셀로나전에서 최상급 활약을 펼쳤고, 결승 첼시전 때도 그의 자리에서 부상에 시달리기 전의 하그리브스가 준수한 플레이를 하여 아시아인 선수 최초로 빅이어를 드는 영광의 순간을 차지하게 됐습니다.



![2017061302109922814003[1].jpg 아시아인 최초로 빅이어 든 선수](http://image.fmkorea.com/classes/lazy/img/transparent.gif)

다만 그가 선발로 출전한 2008-09, 2010-11 시즌 결승 때는 막강한 황금 세대 전력을 앞세운 바르셀로나에 패배해 번번이 준우승만 거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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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손 떨림 움짤 생성은 덤이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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