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가 나쁘면 착하기라도 하든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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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모짱 작성일18-05-11 00:55 조회882회 댓글0건본문
근무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.ㅋㅋㅋ
근무지에 머리속까지 근육으로 되버린 근육질 직원분이 계십니다.
(이하 신씨 로 칭하겠습니다 ㅋㅋ)
1. 볼트....
신씨 : 볼트 가져와라~!
나 : 네~! 여기있습니다.. (볼트를 들고왔습니다. 다른말로 숫나사..)
신씨 : 아니, 이거말고 볼트!!!!
나 : 이겁니다. =_=; (뭔 개솔이야)
신씨 : 볼트가져오라고 볼트~!!! 볼트가 뭔지 모르냐!!
나 : 설마, 너트 말하시는 겁니까? (너트 = 암나사)
신씨 : 아, 그래 너트...
=_=
2. 토요일은,...
신씨 : 야~!
나 : 넵, 무슨일있으십니까?
신씨 : 토요일이 무슨 요일이냐?
나 : =_=;;;;;;;;;;;;;;;;;;; 토요일입니다.
신씨 : 아니, 토요일이 무슨 요일이냐고!!!!!!!!!!!!!
나 : 토요일입니다. (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신씨 : 이런 ㅅㅂ 무슨요일이냐고!!
나 : (-_-;; 아 무서워)아 예,,,, 15일입니다.
신씨 : 그래 알았다 .
나 : =_=;;
제발 머리나쁘면 착하기라도 하지..
★★★★★비슷한 경험담★★★★★
★
★군대 말년휴가 복귀하면서 "세이" 비누를 사갔음.
선임: "오~ 세이~ 좋은데~조아조아~"
나 : "세이가 무슨 뜻인지 압니까?ㅋㅋ" (얼마 차이 안나는 친한 선임이었음.)
선임: "이런 xxx를 봤나, 나를 무시하는거여~머여!!!
부드러운, 촉촉한 아녀 임마!!!"
나: (속으로 ㅋㅋㅋ)
선임 : "ㅋㅋㅋㅋ 사실 몰랐는데 여기 적혀있는거 보고 알았어~ ㅋㅋ"
나 : (멍... 졌다.. You win, Perfect...)
★
★한..8년 전인가...??
대한민국과 이집트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있었습니다.
아는 형과 길거리를 지나 가다가 한 가게에서 그 경기 중계를 보고 있는데..
1대1로 비기고 있더군요....
형 : 야 몇대 몇이냐? (지나가면서...)
나 : 어, 1대1 이네...
형 : 어디가 1 이야? ...
나 : .....
★
★나도 저런적 있는데.. 저거 당사자가 되보지 않은이상 전혀 자기가 틀린지
몰라요. 사실 자기도 원래 아는 거였는데 순간 머리가 이상해져서...
machine 스펠링을 제가 말하고 있는데
엠, 에이, 씨, 아이치, 엔, 이 (에이치 말하고 아이 를 말해야 되는데 섞어서.;)
친구: 아이치 가 뭐야?
나: 아이치(H) 있잖아 아이치
친구: 그러니까 아이치가 뭐냐고?!!
나: 아 병신아 아이치도 몰라!?
친구: you mean H? (니말은 혹시 에이치?)
나: 으..응..
★
근무지에 머리속까지 근육으로 되버린 근육질 직원분이 계십니다.
(이하 신씨 로 칭하겠습니다 ㅋㅋ)
1. 볼트....
신씨 : 볼트 가져와라~!
나 : 네~! 여기있습니다.. (볼트를 들고왔습니다. 다른말로 숫나사..)
신씨 : 아니, 이거말고 볼트!!!!
나 : 이겁니다. =_=; (뭔 개솔이야)
신씨 : 볼트가져오라고 볼트~!!! 볼트가 뭔지 모르냐!!
나 : 설마, 너트 말하시는 겁니까? (너트 = 암나사)
신씨 : 아, 그래 너트...
=_=
2. 토요일은,...
신씨 : 야~!
나 : 넵, 무슨일있으십니까?
신씨 : 토요일이 무슨 요일이냐?
나 : =_=;;;;;;;;;;;;;;;;;;; 토요일입니다.
신씨 : 아니, 토요일이 무슨 요일이냐고!!!!!!!!!!!!!
나 : 토요일입니다. (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)
신씨 : 이런 ㅅㅂ 무슨요일이냐고!!
나 : (-_-;; 아 무서워)아 예,,,, 15일입니다.
신씨 : 그래 알았다 .
나 : =_=;;
제발 머리나쁘면 착하기라도 하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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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군대 말년휴가 복귀하면서 "세이" 비누를 사갔음.
선임: "오~ 세이~ 좋은데~조아조아~"
나 : "세이가 무슨 뜻인지 압니까?ㅋㅋ" (얼마 차이 안나는 친한 선임이었음.)
선임: "이런 xxx를 봤나, 나를 무시하는거여~머여!!!
부드러운, 촉촉한 아녀 임마!!!"
나: (속으로 ㅋㅋㅋ)
선임 : "ㅋㅋㅋㅋ 사실 몰랐는데 여기 적혀있는거 보고 알았어~ ㅋㅋ"
나 : (멍... 졌다.. You win, Perfect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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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한..8년 전인가...??
대한민국과 이집트 국가대표 축구경기가 있었습니다.
아는 형과 길거리를 지나 가다가 한 가게에서 그 경기 중계를 보고 있는데..
1대1로 비기고 있더군요....
형 : 야 몇대 몇이냐? (지나가면서...)
나 : 어, 1대1 이네...
형 : 어디가 1 이야? ...
나 : 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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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나도 저런적 있는데.. 저거 당사자가 되보지 않은이상 전혀 자기가 틀린지
몰라요. 사실 자기도 원래 아는 거였는데 순간 머리가 이상해져서...
machine 스펠링을 제가 말하고 있는데
엠, 에이, 씨, 아이치, 엔, 이 (에이치 말하고 아이 를 말해야 되는데 섞어서.;)
친구: 아이치 가 뭐야?
나: 아이치(H) 있잖아 아이치
친구: 그러니까 아이치가 뭐냐고?!!
나: 아 병신아 아이치도 몰라!?
친구: you mean H? (니말은 혹시 에이치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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